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도쿄는 신주쿠 파크 하이야트와 롯폰기 그랜드 하이야트 두 곳의 호텔이 전부 인기가 있다. 파크 하이야트는 전망.야경이 좋으나 저녁엔 1인당 테이블 차지를 2천 엔 받는 곳이다. 그랜드 하이야트 호텔은 주로 비즈니스와 외국 지점의 대표들이 식사하는 정통한 호텔로 인기가 있다. 오늘은 6층 OAK DOOR 레스토랑을 보자. 입구는 바처럼 잘 만들어진 곳으로 저녁엔 와인 한 잔 하기 좋은 곳이다.
오픈 주방으로 고기들을 선보인다.
오픈 그릴이 줄지어 보인다. 포르쉐 일본 지사장. 퓨조 독일 지사장 등이 자주 애용하는 곳이다. 일단 조용하고 비즈니스는 최상이다.
갓 구운 바케트 크림차우 수프 철판 햄버거 스테이크와 버섯 치즈 케이크 키푸치노. 오크 도어는 추천할 도쿄의 아름다운 곳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