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사진 르포>도쿄의 전망좋고 비즈니스 좋은 레스토랑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12/02 [09:53]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도쿄는 신주쿠 파크 하이야트와 롯폰기 그랜드 하이야트 두 곳의 호텔이 전부 인기가 있다.  파크 하이야트는 전망.야경이 좋으나 저녁엔 1인당 테이블 차지를 2천 엔 받는 곳이다. 그랜드 하이야트 호텔은 주로 비즈니스와 외국 지점의 대표들이 식사하는 정통한 호텔로 인기가 있다.

오늘은 6층 OAK DOOR 레스토랑을 보자. 입구는 바처럼 잘 만들어진 곳으로 저녁엔 와인 한 잔 하기 좋은 곳이다.

 

 오픈 주방으로 고기들을 선보인다.

 

 오픈 그릴이 줄지어 보인다.

 포르쉐 일본 지사장. 퓨조 독일 지사장 등이 자주 애용하는 곳이다. 일단 조용하고 비즈니스는 최상이다.

 

 

 

갓 구운 바케트

크림차우 수프

철판 햄버거 스테이크와 버섯

 치즈 케이크

 키푸치노. 오크 도어는 추천할 도쿄의 아름다운 곳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