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 운석 탄소 흔적 스위스 과학자들이 발견...3년 전 추락 운석 대박!
화성 운석 탄소 흔적 ‘키워드’
화성 운석 탄소 흔적이 화제다. 화성 운석 탄소 흔적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화성 운석 탄소 흔적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스위스 과학자들이 3년 전 모로코 사막에 떨어진 화성 운석에서 생명체가 남겼을 가능성이 높은 탄소 흔적을 발견했다고 밝혔기 때문.
화성 운석 탄소 흔적과 관련 2일(현지시간) 국제 학술지 ‘운석학과 행성학'(Meteoritics and Planetary Science)’에 따르면 스위스 로잔연방공과대학(EPFL) 이끄는 국제 연구팀은 이날 성명을 내고 “모로코에 떨어진 화성 운석의 균열을 세밀히 분석한 결과 ‘신기한’ 탄소 흔적을 발견했다”며 “이 탄소는 생물의 기원일 가능성이 무척 높다”고 주장했다. 이 운석에 ‘생물의 기원’이라고 할 수 있는 탄소 화합물을 포함한 액체가 저온 상태에서 침투했을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 증거로, 운석에 포함된 탄소의 동위원소인 탄소-13과 탄소-12의 비율은 지구에 있는 암석들 속 탄소의 동위원소 비율과 일치한다는 게 연구팀의 결론이다.
지난 2011년 7월 18일 지구로 낙하된 이 운석은 화성에 소행성 충돌로 튕겨 나온 뒤 우주 공간을 떠돌다가 지구에 떨어진 것. ‘티신트’(Tissint)로 명명된 이 운석은 화성에서 지구로 온 몇 안 되는 운석 가운데 하나로 그 가치는 금보다 10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 운석 탄소 흔적을 접한 누리꾼들은 “화성 운석 탄소 흔적 대박” “화성 운석 탄소 흔적, 놀랍다” “화성 운석 탄소 흔적, 화성에도 외계인이?” “화성 운석 탄소 흔적, 과거 화성엔 분명히 생명체가 산게 맞음” “화성 운석 탄소 흔적, 지구만 생명체가 산다는게 이상하지” 등의 반응이다.
화성 운석 탄소 흔적/사진=tv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