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미네이터5 이병헌이 연기한 T-1000의 정체에 대한 ‘최고조’
터미네이터5 이병헌 ‘키워드’ 등극
터미네이터5 이병헌이 화제다. 터미네이터5 이병헌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화제의 검색어로 등극했다.
터미네이터5 이병헌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터미네이터5)’의 예고편에 이병헌으로 보이는 인물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기 때문.
터미네이터5 이병헌과 관련해 영화 ‘터미네이터5’ 제작진은 4일 유튜브를 비롯한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티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터미네이터5’는 터미네이터 리부트 3부작의 첫 번째 이야기로, 주인공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 분)와 존 코너(제이슨 클락 분)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 분)의 젊은 시절을 그렸다.
이날 공개된 ‘터미네이터5’ 예고편에는 액체인간 T-1000과 원조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액체인간 T-1000은 ‘터미네이터2’에서 로버트 패트릭이 연기한 캐릭터로, 이번 영화 속에서는 이병헌이 해당 역할을 맡은 것으로 추정돼 영화 팬들의 관심이 그야말로 뜨겁다.
T-1000은 극 중 액체형 금속형 사이보그로 시리즈 사상 손꼽히는 ‘악역 캐릭터’. 앞서 유출된 영화의 콜시트(촬영개요)에 따르면 이병헌의 캐릭터는 ‘Cop/T-1000’이다. 사실상 T-1000이 이병헌인 셈이다.
한편 ‘터미네이터5’는 2015년 7월 1일 개봉 예정이다.
터미네이터5 이병헌을 접한 누리꾼들은 “터미네이터5 이병헌 대박” “터미네이터5 이병헌, 영화배우로선 멋져” “터미네이터5 이병헌, 딱 봐도 이병헌” “터미네이터5 이병헌, 꼭 봐야지” “터미네이터5 이병헌, 또 악역이네” 등의 반응이다.
사진=터미네이터5 이병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