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크를 타고 올 산타인가
크리스마스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어른에겐 추억을 준다.
크리스마스 장식에도 집도 나오고 기차. 사람. 곰 나온다. 이왕이면 큰 멧돼지 선물도 인상적
산타의 모습은 항상 평화롭다.
정교한 조각들
사서 줄 아이들이 있다면 좋겠다. 산타는 핀랜드에 있었다고 하지만 그것은 유, 무는 중요하지 않다. 그저 일 년 하루 즐겁게 만나고 행복한 마음이면 족하다.
대사관에서 선물들이 온다.
절친 대사님과 부인이 보낸 선물. 25일도 레지던스 초대하였는데 이렇게 그램수도 엄청난 선물을 보냈다.
일본에서는 좋은 선물용 도라야.4개의 양갱이 15,000엔. 결코 만만치 않은 가격의 선물이 온다. 대사님과 마담이 보낸 선물. 카드에는 특별한 친구라는 글이 참 뭉클하다. 원래 대사는 콧대가 높은 사람만 있지 않는다. 언제나 베풂에 대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는 사람이 더 많다. 산타의 마음이란 주려는 마음이다.계산하면서 스폰을 하거나 선물을 보낸 적은 없다. 살면서 스스로 마녀. 악마. 천사. 산타가 되는 것은 마음이다. 굳이 과거나 미래까지 필요도 없다. 현재가 곧 미래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