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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터 타고 남극 횡단 女…10대 시절 성폭행 고통을 이겨내다!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2/10 [21:33]

 

 © 브레이크뉴스

트랙터 타고 남극 횡단, 그 이유가 ‘눈물과 감동’....세상에 이런 일이
트랙터 타고 남극 횡단 ‘키워드’

 

트랙터 타고 남극 횡단 소식이 전해졌다. 네덜란드 여배우가 트랙터를 타고 남극 횡단에 성공하는 기염을 토한 것.

 

해외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네덜란드 여배우 마논 오스포르트는 지난 2005년부터 트랙터를 타고 세계일주를 시작했고, 얼마 전 남극 횡단에 성공하며 남극점에 도달했다.

 

마논은 19살 때 성폭행을 당하고 방황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고통을 멈추기 위해 그리고 전 세계인에게 꿈과 희망울 주기 위해 이러한 무모한 도전을 시작했다.

 

그녀는 직접 트랙터를 몰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남극대륙 해안에서 출발해 2500km의 여정 끝에 남극 횡단에 성공하며 남극점을 찍었다.

 

트랙터 타고 남극 횡단을 접하게 된 누리꾼들은 “트랙터 타고 남극 횡단, 정말 기적이다” “트랙터 타고 남극 횡단 세상에 이런 일이?” “트랙터 타고 남극 횡단, 불가능은 없구나” “트랙터 타고 남극 횡단, 정말 존경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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