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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 주재 외교관, 크리스마스 파티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4/12/2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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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대사관 레지던스에서 초대하는 사람은 대사의 부인이다. 크리스마스. 생일. 특별한 이벤트에 초청하며 초대장이 온다.

크리스마스에 오라는 초대장.  물론 펙스로 가부를 반드시 보내야 한다.

 

감시카메라. 새콤. 경비원 등 철저한 봉쇄로 삼엄한 레지던스

 

현관은 언제나 양국 국기와 대통령 사진이 걸린다.

 

주일 대사와 대통령 사진

 

보통 레지던스 1층에 100평씩 3층이며 게스트 하우스는  옆 건물에 따로 있다.

 

21명 참석자 선정

크리스마스 분위기

계단. 엘리베이터. 비상 계단 등

레지던스에서 일하는 메이드와 경비만 총 10명

 

천정은 마치 작은 루브르를 연상한다.

 

대사 부부

 

 

 

아프리카 음식 아주 정갈하고 좋게 나온다.

 

모두 만나 즐겁게 크리스마스를 보낸다.

 

대사님도 춤도 추었다.

신발이 악어 구두였는데 알고보니 슬리퍼.

아프리카인의 특징은 즐겁게 생각하며 모임엔 항상  춤추고 즐긴다. 대사 부부는  크리스천이라 크리스마스에 사람들을 초대하여 식사를 한다.

대사와 친분을 가지는 것은 어쩌면 각국의  문화. 음식. 언어 등 골고루 배우게된다. 즐거운 크리스마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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