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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심.쏴’ 여진구, 따끈따끈한 새해 인사..누나들 심장 어택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4/12/31 [09:12]
▲ 여진구 새해 인사 <사진출처= ‘내 심장을 쏴라’ 새해 인사 영상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영화 ‘내 심장을 쏴라’(이하 내.심.쏴)에서 병원생활 6년 차 모범환자 ‘수명’으로 분한 배우 여진구가 오는 2015년을 맞아 새해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수리정신병원을 배경으로, 평온한 병원생활을 이어가던 모범환자 ‘수명’이 시한폭탄 같은 동갑내기 친구 ‘승민’(이민기 분)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내.심.쏴’.

이민기-여진구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주연배우 여진구가 오는 2015년 새해를 맞이해 따끈따끈한 신년맞이 인사를 전해왔다.
 
지난 크리스마스에 이어 이번에도 잊지 않고 새해 인사를 전해온 여진구는 “벌써 2014년이 지나고 2015년이 시작되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새해 맞이하시길 바라고요. 항상 웃으시는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냈다.
 
이번 새해 인사는 ‘내.심.쏴’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의 기다림을 채워줄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여진구의 특별한 영상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는 영화 ‘내.심.쏴’는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의 심장을 훔칠 예정이다.
 
한편, ‘내.심.쏴’는 오는 2015년 1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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