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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포터블 SSD ‘T1’ 선보인다

느린 HDD 대체할 스타일리시 포터블 SSD ‘T1’ 새롭게 선보여

김현숙 기자 | 기사입력 2015/01/06 [08:57]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삼성전자는 크고 무겁고 느린 기존의 외장형 HDD를 빠르게 대체하는 스타일리시 포터블 SSD ‘T1’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포터블 SSD ‘T1’은 삼성전자가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는 3차원 V낸드에 기반한 새로운 SSD 라인업으로서, 가볍고 휴대하기 편리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적용했다.

 

‘T1’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가전박람회인 ‘CES 2015’에서 가장 혁신적인 반도체 제품으로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T1’을 한국, 미국, 중국, 독일 등 15개국에서 이 달부터 판매를 개시하고 순차적으로 전 세계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빠르고 안전하고 멋진 나의 휴대용 포트폴리오(My Portable Portfolio: Fast. Safe. Stylish)”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해 안전한 데이터 보관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소비자 만족감을 높인 ‘T1’만의 차별화된 장점을 알려나갈 예정이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브랜드제품 마케팅팀 김언수 전무는 “이번 포터블 SSD ‘T1’은 SSD만의 높은 성능과 데이터 안정성,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동시에 구현해 모든 PC사용자들에게 만족감을 제공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향후 기존 외장 스토리지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게임체인저’로서 새로운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키고 고성장 시장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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