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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 새해 첫선 참치 가격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5/01/06 [11:44]
 

 첫선 참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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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매년 시무식이 열리는 날. 처음 잡은 참치 경매를 부친다. 참치의 가격보다 상당히 고가로 팔리는 경매는 주로 스시 삼마이 木村清- 기무라 기요시 사장이 샀다.

 

2015년 스시 삼마이가 낙찰한 가격

2008년부터 가격이 올라 2013년은 1억5,500의거금으로 출혈을 하면서 샀다. 기무라 사장은 상당히 고전했을 것이다.

실제 마구로 한 마리로 이 금액을 거둘 수 없기 때문이다. 기껏해야 1백만 엔 내외다. 

 

2014년은 스시 삼마이가 참가하지 않았다. 낙찰가 736만 엔.

 

일본에서 가장 많은 체인점을 가진 기무라 기요시 사장은 미국 데니토나비치에 비행학교까지 있으며 전투기도 2대가 보유한 사람이다.

 

그는 파푸아뉴기니. 케냐 등에서도 참치를 수입하며 거액을 경매에 부쳐 상당히 알려진 인물로 유명하다.

올해 역시 기무라 기요시 사장의 몫으로 돌아간 참치 경매다.  참고로 일본은 첫해 처음 경매 생선, 과일 상당히 고가로 팔리는 나라다.

선전효과는 톡톡하게 보는 셈이지만 과당 경쟁으로 출혈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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