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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 히나마츠리-여자아이를 위한 인형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5/01/09 [15:31]
 

 雛人形ー히나닌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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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3월 3일 히나 마츠리이며 여자아이를 위한 인형을 준비. 5월 5일 고가츠 마츠리라고 한다.남자아이를 위한 인형 준비

태어난 아이 성별에 따라서 양가 조모. 조부가 주로 사주는 인형이다. 상당히 고가이며 부자 아이는 계단으로 몇 층을 가지고 매년 신년 열어놓고 진열한다. 매해 신년부터 3월 3일까지 진열하는 아이의 장래를 위한 인형이다. 작은 집에 사는 현대는 점점 사라지지만, 여전히 인기는 있다.

전통적으로 고수하는 가정도 많다.  

인형도 교토에서 만든 전통 작가의 것을 최고로 치며 가격은 고가다. 인형의 섬세함이 아주 다르며 비싼 것은 수백에 이른다.

 

보통 가정에  여자아이가 있으면 평생 가지고 보관하며 매년 3월 3일 열어서 장식하며 20세까지 보관한다.

히나 닌교우. 고가츠 닌교우 이런 풍습은 재미있고 즐거운 일본만의 풍습이다. 인형 무서워하는 사람. 불필요하다는 사람도 많으나 아이들에겐 즐거움을 주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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