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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 아주 특별한 신년 행사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5/01/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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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칸다 진자는 아주 분주한 신년이다. 왼쪽은 동전 던지려고 아직도 줄 선 사람들. 오늘쪽은 얼음 물에 신년 무병. 장수. 소원 빌기 등을 보기위한 사람들
 


무슨 에로물도 아니고 몰려와서 난리다.
 


 


칸다 진자는 상업의 신을 모시는 권위의 상징인 진자다. 그러므로 신년은 시끌벅쩍한데 다 특히 이번에는 냉수욕 기원까지 겹쳤다.
 


준비 운동에 발부터 물을 뿌리고


얼음물에 완전 샤워한다.


으샤으샤. 신년 무병, 장수 소원성취

 


기상은 좋은데 감기 걸려 고생하면 어쩌려구.


보기에도 추워보인다.


마츠리도 많고 신년을 볼거리도 많고 소원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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