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모방인가 창작인가 아이디어인가. 살아남으려면 기발해야 한다는 생각만 들 정도로 넘치는 예술의 세계
일단 튀어야 하다.
저 발바닥 컵이 아주 마음에 든다.
종이 봉투 같다.
쌀담는 포대 같다. 이것은 무엇인가.
전시용인데 어려워 장식하면 청소하기 무척 어려운 작품 벽걸이는 그나마 볼 만 하다. 촛대 사러 나갔다가 작품 보면서 확 와닿게 유명하려면 다르긴 달라야 한다는 생각만 든 하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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