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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 도예가, 도기도 종이처럼 자유자재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5/01/2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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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모방인가 창작인가 아이디어인가. 살아남으려면 기발해야 한다는 생각만 들 정도로 넘치는 예술의 세계

 

일단 튀어야 하다.

 

저 발바닥 컵이 아주 마음에 든다.

 

 

종이 봉투 같다.

 

 

쌀담는 포대 같다.

이것은 무엇인가.

 

전시용인데 어려워

장식하면 청소하기 무척 어려운 작품

벽걸이는 그나마 볼 만 하다. 촛대 사러 나갔다가 작품 보면서 확 와닿게 유명하려면 다르긴 달라야 한다는 생각만 든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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