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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주일 아프리카 대사 부인회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5/01/2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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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프리카 대사 부인회가 열리는 날인데 그동안 교류한 일본 여성을 초대했다. 그 중 필자도 포함되어 런첸을 하게 되었다.

나카메구로에는 회의 장소로 앰버서더 레지던스가 있다. 주차 금지가 아니라 모든 입장이 금지인 삼엄한 곳이다.

 

아프리카 부인회 화한필자가 보낸 화환.

서서히 대사 부인들 등장...

 

이 분은 나이지리아 대사 부인으로 나라 막강, 자원 막강. 남편 파워 막강. 부인 덩치 막강한 분이다.

새로 회장 부임한 리소토 대사 부인

카타르 대사 부인. 너무 미인에 옷도 럭셔리. 말도 곱다.

각국 대사의 Potluck

 

주로 나이지리아 대사관 스텝들.

 

올 4월 바자를 앞두고 일단 눈인사. 

 

전부 대사 부인들.

조지나 나이지리아 대사 부인. 아프리카에 대한 막연한 생각 그리고 미개하다는 관념을 벗어나야 할 현대다.

아름답고 멋진 사람들이 태반인 나라의 대표자들이며 심성이 너무나 곱고 순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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