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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 おみくじー오미쿠지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5/01/2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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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장 권위있는 이세진구는 일반인 공개 불가한 곳이며 황실의 천황만 내부는 본다. 그러나 20년에 한 번 일반인 참배객을 받는다. 2015년이 그 해므로 전부 도쿄진구에서 신청을 하려고 장사진을 이루었다.

 

 

일본가면 흔히 보는 광경이 신사에서 점보는 종이를 200엔 넣고 보는 것을 오미쿠지라고 한다. 이 점술은 912 ~ 985년에 이미 일본에서는 제정에 중요한 일이 있을 때 점을 쳤다는 기록이 있다. 에도시대부터는 널리 퍼져 지금에 이르렀다. 중국에서는 육갑 통에서 막대기를 꺼내 글자를 보는 풍습처럼 일본도 육갑통이 있기는 하다. 가장 흔한 것이 종이을 사면 그 안에 대길, 중길, 소길 등 길.흉을 알리는 글자가 있다. 대길을 가져가고 그 이하는 전부 신사에 걸어두고 흉을 판다는 의미다.

 

 

어디든지 오미쿠지를 팔고 보고 재미삼아 읽고 전부 진자에 걸어두고 온다.

 

오미쿠지 종류는 평생 운. 1년 운. 연애 운 등 다양하다. 가격이 저렴하므로 자주 보는 사람도 많다.

 

결혼하게 해 달라는 운

 

밤에 잘 때 대길을 옷에 넣고 자라는 것도 있고 아주 다양하다.

참 사람의 심리가 묘하다.

200엔에 인생 바꾸려고.

연애운을 왜 오미쿠지로 묻나.

 

가까운 진자라도 전혀 다른 분위기 야스쿠니 진자

 

이곳은 5엔을 던져도 엄숙하다. 믿거나 말거나 오미쿠지. 그러나 사람의 심리는 작은 돈을 내고도 큰 것을 바라는 심리다.

대길만 아예 찍어서 팔면 장사가 안되므로 흉도 나오고 소길도 나오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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