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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선수 ‘블루 드래곤’ 이청용(27)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1부)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3일(한국시간) 크리스탈 팰리스 측은 “이청용과 2018년 여름까지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청용의 전 소속팀인 볼턴 원더러스 측 역시 “이청용이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했다”면서 “이청용이 그동안 구단에 보여준 헌신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청용의 미래에 있어 좋은 일이 있기를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크리스탈 팰리스 측과 볼턴 원더러스 측은 이청용의 이적료를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현지 언론은 이청용의 이적료를 50~100만(약 8~16억원) 파운드로 추정하고 있는 상태다.
이청용 크리스탈 팰리스 이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청용 크리스탈 팰리스 이적, 더욱 비상하자”, “이청용 크리스탈 팰리스 이적, 완전 멋지다”, “이청용 크리스탈 팰리스 이적, 활약 기대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이청용 크리스탈 팰리스 이적 소식은 보도직후 ‘이청용’, ‘이청용 크리스탈 팰리스 이적’, ‘크리스탈 팰리스’ 등의 키워드가 3일 현재까지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점령하고 있다.
한편, 이청용이 이적을 확정한 크리스탈 팰리스는 올 시즌 5승 8무 10패(승점 23점)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속한 20개 침 중 13위를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