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임국정 기자= 3일(오늘) 낮 12시 55분경 서울 방배동의 래미안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15분 만에 꺼졌다.
이번 화재는 10층 아파트의 9층에서 시작돼 주민 9명이 대피했다.
현재까지 1층에 사는 여성 한 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그 외의 다른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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