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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 신하균, 장나라 과거 “신하균 귀엽고 애교 있다”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2/03 [15:10]
▲ 순수의 시대 신하균 과거 장나라 발언 <사진제공=이김프로덕션>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신하균이 영화 ‘순수의 시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배우 장나라가 그의 실제 성격을 언급한 게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장나라는 지난해 11월 열린 MBC 드라마 ‘미스터 백’ 제작발표회에서 “신하균은 정말 엄청 귀엽다. 애교도 있으시다”고 밝혔다.
 
이어 장나라는 “이번 작품을 하게 된 것도 전작에서 장혁과 연기하면서 많은 걸 배웠는데, 신하균까지 함께 작업을 하면 많은 걸 얻지 않을까 생각해서다”라고 전했다.
 
이를 듣고 있던 신하균은 장나라에 대해 “밝은 기운을 가진 분이다. 현장에 오면 유쾌해진다. 내가 오히려 더 좋은 영향과 기운을 받을 것 같다”고 얘기했다.
 
한편, 신하균이 출연하는 ‘순수의 시대’는 1398년 조선 건국 초 왕자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전쟁이 난무하고 차기 왕좌를 둘러싼 모략이 끊이지 않던 조선 초기, 비극적인 운명 속에서 싹튼 가장 순수한 욕망을 다뤘다.
 
‘순수의 시대’는 ‘아랑’, ‘레인보우’, ‘블라인드’ 연출을 맡은 안상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신하균, 배우 장혁, 강하늘, 강한나 등이 출연한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순수의 시대’ 신하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순수의 시대 신하균, 귀엽다”, “순수의 시대 신하균, 신경질나는 근육은 어떤 근육인지 궁금하다”, “순수의 시대 신하균, 내 눈으로 확인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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