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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박원순 서울시장 도쿄에 오다!

줄리 도쿄 특파원 | 기사입력 2015/02/0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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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대 명문에 속하는 와세다 대학은 총리를 7명이나 배출하고 일본 최고의 무라카미 하루키 등 우수한 인재 등용문인 학교다.

 

2015년 2월 3일 박원순 서울 시장을 초청하여 변화, 발전하는 서울시에 대한 강의가 개최되었다.

와세다 대학 아시아 태평양 연구센타와 한국학 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자리.

서울시 시장 박원순

 

일본 전국을 다니면서 일본을 연구

 

도쿄 도지사의 서울 방문

 

누구나 그렇듯이 가난한 유년, 청소년 시절의 회상

1975년 학생데모

막사이 상 수상

저는 시장 되기전 이러했는데.

시장 끝나면 이렇게 될 것 같습니다 고. 한바탕 웃음

많은 사람의 질의 응답

 

박원순 시장의 신념은 사람과 사람. 한 사람의 백보 보다는 100사람의 일보를 더 중요히 생각하는 협력. 사람과 사람이 만나 해결하지 못할 문제는 없다는 좋은 의견.

 

지구에 잠시 빌려 사는 우리는 다음 세대를 위하여 무엇을 남길 것인지 생각할 즈음이다. 고령화, 실업문제, 빈부의 격차 등 수도에 몰리는 원인과 이유를 적절히 비유함. 특히 일본과 한국은 가까운 이웃이 친척보다 낫다는 비유를 들면서 서로 협력자가 되어 중, 한, 일이 좋은 이웃이 되자는 의견도 주었다. 박원순 서울 시장의 일본 방문과 서울시 소개 변하는 서울 등에서 많은 일본인과 와세다 대학생의 호평으로 끝난 자리다.

조용하게 정감 있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 시장의 멋진 연설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기 충분했다.

나는 오늘 가까운 이웃이 먼 친척보다 낫다는 그 말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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