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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 개성적으로 변화고 있다!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5/02/08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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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날짜 :15-02-07 (토)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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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주소로 표시됨, 중요주소 해제하기 Juli<julietcounsel@hanmail.net> 주소록에 추가 | 수신차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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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일석 회장 2<moonil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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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주택도 동일한 모양은 거의 없다. 공동 주택. 맨션이 아니라면 디자이너들이 만든다. 물론 지어진 주택은 예외다.
하지만 집 내부, 외부 모두 전부 다른 일본 주택에서 개성을 본다.


일본에서 캬라반은 작은 카페나 레스토랑


카라반 유용하게 사용한다. 작은 카페. 우동집, 샌드위치 등 먹거리에서부터  의상, 액세사리도 판매
 


독자적으로 생각하는 이유가 바캉스용 카라반에서도 느낀다.
 


미국의 아울렛을 연상하는 숍을 작게 지었다.
 


고옥이라도 부수지 않고 카페로 활용


기모노 절대 버리는 일 없이 작은 자투리라도  소품을 만든다. 꼼꼼하게 활용한다.
 


개와 아이 출입금지인 곳도 많다. 갑자기 영화 프리티 워먼이 생각나기도 하지만  그러나 계층은 반드시 존재한다.
 


독특한 작품은 선호도 높다.


가격을 보고 사는 것이 아니라 물건을 보고 산다.
 


문보우구 카페 즉 문방구 카페란 의미인데
 


보통 레스토랑이면서 주변에 문방용을 판다.
 


그러나 자세하게 보면 특별한 문방구다.


전부 디자이너의 소품


매우 특이하다.


베지텔리안을 위한 레스토랑


역시 인기 많다.


빵이 재료가 된 레스토랑


일본의 전통자체를  실용적으로 현대에 맞게


무슨 물건이든지 다양하고 특별하기에 사람들의 시선을 자극한다. 특별한 물건에는 눈이 갈 수밖에 없다.

일본은 의, 식,주가 다양하여 실제 같은 물건 소지하는 것이 드물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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