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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르포>일본이 만든 또 하나의 상술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5/02/1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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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발렌타인 데이를 세계 최초 활용한 회사는 일본 모리나가  이 회사가 1960년도 초콜렛으로 여성이 남성에게 사랑 고백하는 날로 정한다.

목적은 초콜릿 판매였다. 이후 세계적으로 일본이 만든 상술이 마치 이날 초콜렛을 먹는 날로 착각하게 된 이유다.

점점 그 모양과 이벤트는  다양하여 이제는 정착화된 발렌타인 초콜렛 일본 상술.

 

여성이 왜 사랑 고백하는지 모르겠다. 초콜렛 당연히 남성이 받아야 한다는 풍습. 이제는 가족에게 주는 선물로 다르게 자리 잡고 있다.

 

발렌타인 데이  다른 상품으로 대처하기도 한다.

상술은 붐이 일어나야 한다. 봄을 알리는 쇼퍼. 다르게 특별하게.

 

다코헤야 즉 작은 집인 원룸도 일본이 만든 풍습. 도쿄의 땅값은 살인적이고 지방 출신자들이 살길을 위하여

10평. 5평 등 원룸을 짓기 시작했다. 독립군 집의 내부 인테리어 꾸미기.

 

상술은 잘 활용하면 문화가 되기도 한다.

 

작은 것을 더 작게

 

 더  귀엽게. 무서운 것도 귀엽게 만드는 재주가 바로 상술이다. 말도 되지 않지만 알고 보면 그것이 상술로 자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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