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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스완지가 기성용의 풀타임 활약에도 불구하고 WBA에 0-2 완패를 당했다.
스완지시티(이하 스완지)는 12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웨스트 브로미치에 위치한 더 혼소스 구장에서 열린 웨스트브로미치알비온(이하 WBA)과의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 선발로 출전한 기성용은 공격과 수비를 오가며 90분 풀타임으로 활약하며 물오른 경기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스완지는 후반 15분과 29분 WBA 브라운 이데예와 사이도 베라히노에게 골을 허용하며 결국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스완지는 WBA에 패배하며 승점을 추가하는데는 실패했지만, 시즌 9승 7무 9패(승점 34점)로 스토크시티에 승점 1점을 앞서 9위를 유지했다.
기성용 풀타임 스완지 WBA 패배 경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기성용 풀타임 스완지, 정말 아쉽다”, “기성용 풀타임 스완지, 돋보이는 활약”, “기성용 풀타임 스완지, 다음번엔 꼭 승리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