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사진 르포>일본 남자들도 인형을 모은다!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5/02/14 [21:50]
 Juli<> 주소록에 추가 | 수신차단하기
받는사람
: 문일석 회장 2<moonilsuk@naver.com>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신주쿠 도청을 중심으로 파크 하이야트 등 호텔에서 기업들 빌딩이 즐비하다.
 


미스이 스미토모 빌딩
 


신주쿠 상징 빌딩 모토 가구엔 코쿤 타워
 


츠타야. 기노구니야보다 책이 많다.
 


가벼운 옷


옷차림, 화장한 얼굴을 보면 일본,한국,중국인을 구분할 수 있다. 특히 한국인은 얼굴이 중국, 한국에 비하여 크다.
중국인은 원색이나 옷의 배색이 화려하다. 한국인은 검정 계통에 성형한 느낌의 얼굴이 많다.
일본인은 귀여운 옷차림. 덧니에 시대. 계절 구분 안되는 옷 입는 사람은 대부분 일본인.


일본은 유행을 따르지 않지만 옷을 보면 전체가 보인다. 멋지게 입는 사람과 멋대로 입는 사람 확연하게 구분되는 일본
 


일본 여성은 아기자기한 옷을 즐긴다.


요란한 옷보다는 심플한 옷이 대중을 압도한다. 옷도 이제 넘쳐나는 세상
 


애니메이션의 천국 일본. 혹자는 おたくー오타쿠 라는 표현하는데 오타쿠 보다는 마니아가 더 포괄적이다.
콜랙터들에게 쓰는 말로는  마니아가 더 어울린다.
 


인형 수집가도 상당하다.  구로 네코양, 미나미 고도리양. 인기 많은 애니메이션 인형이며 옥션에서 점점 가격이 오르는 마니아용이다.

특히 남자 대학생 이상 인기가 폭발적이다. 일본은 남자들이 의외로 인형수집가가 많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