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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에서의 유명과 무명의 차이

줄리 도쿄 특파원 | 기사입력 2015/02/20 [22:34]

 유명과 무명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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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미치게 열광한다.
 


높을수록 더 매달린다.
  


갈수록 화려하게
 

 


역시 베컴 정도는 되어야 한다.
  


수공예품이 언젠가 유명할 가능성도 있다.
 


디자인 전쟁이다.
 


오니기리 즉 삼각김밥을 연상해서 만들었다 한다. 생선 들어간 김밥.
 

 


오니기리 지갑이라고 한다.
 
 


향이 나는 손수건. 하루아침에 유명한 것은 어디에도 없다. 어떤 이유든지 사람들의 눈에 띄려면 유명해져야 한다.

그러나 그 유명도 유행을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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