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고창군, 설맞이 농특산품 판매 '효과' 짱

박우정 군수… 귀성객에게 홍보대사 역할 당부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2/21 [14:09]
 
▲  박우정 고창군수가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을 상대로 천일염 등 우수 농특산품과 고인돌, 선운산 등의 아름다운 문화 관광지를 홍보하는 행사를 갖고 있다.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고창군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을 대상으로 농특산품 및 문화관광지를 홍보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지난 17일 새마을부녀회원들과 함께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고창고인돌휴게소로 발걸음을 옮겨 복분자즙과 복분자 한과, 천일염, 고구마말랭이 등의 샘플을 귀성객들에게 선물로 나눠주며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날 박 군수는 "기분 좋은 명절에 청정한 자연환경이 빛나는 고창군에서 생산되는 명품 농특산품이 가족의 화목을 더욱 꽃피우는 매개체가 되기를 바란다"며 "귀성객들이 일상으로 돌아가서도 입소문을 많이 내는 홍보대사 역할을 해주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