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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성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2015년 여성유망직종설명회’가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 약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5일 오전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8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5개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주관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여성경제활동을 촉진하고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정보 제공과 상담 등으로 취업을 희망 하는 여성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또 국비무료 직업훈련과정과 관련 자격증와 취업처 등을 소개하고 유료직업훈련과 특화사업 안내 등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날 국비 무료직업훈련을 희망하는 여성구직자들은 8개 여성일하기센터의 48개 국비무료 훈련과정을 한자리에서 상세히 제공을 받고, 센터별로 구직자에게 적합한 과정을 상담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5개 여성인력개발센터의 유료훈련, 특화사업도 소개돼 참가 여성들에게는 취업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희영 부산시 여성가족관은 “이번 여성유망직종설명회를 통해 지역의 많은 구직희망 여성들이 유망직종에 진출해 개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여성 고용률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올해 처음 실시하는 이번 행사에 여성구직자들의 호응이 좋을 경우 매년 개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