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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 동네마다 있는 사찰. 진자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5/02/2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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祐天寺ー유우텐지. 메구로 구에 있는 유우텐지가 유명한 이유는 大正天皇- 다이쇼우 텐노의 납골, 그의 모친의 납골이 있기 때문이다.

정토종. 아미타불을 모신다.

 

상당히 역사가 깊다. 仁王門.

 

阿弥陀堂. 일본 전국의 사찰은 법당에 함부로 못 들어간다. 더구나 개인 사찰은 문이 열려도 들어가선 안된다.

단, 유료 사찰만이 가능하고 관광 사찰도 가능하다.  

이곳은 경내는 들어갈 수 있게 일반에게 공개한다.

 

마츠리 특히 어린이 마츠리로 유명하다.

대개 지역에 큰 사찰, 진자는 늘 있다.

 

사찰의 역할은 묘지 즉 납골의 관리다.

 

진자의 문은 새가 거하게 하기 위함이었다. 진자는 자신이 사는 곳에 소속되어 행사나 마츠리를 병행하며 건물 개축, 이사 등 소속 진자의 신직을 모셔 행사를 진행한다. 일본의 종교는 그저 생활이다. 교회. 성당. 몰몬교. 제칠 안식교. 통일교. SGI.천리교. 유니온. 이슬람. 한국인 교회.중국인 교회. 성공회 거리에서 본 수많은 종교단체들. 일본은 종교가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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