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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총기 난사 사건..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임국정 기자 | 기사입력 2015/03/02 [11:00]

 

▲ 화성 엽총 난사 <사진출처=SBS 캡쳐>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임국정 기자= 국회 안전행정위원회가 2일(오늘)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고 세종시와 화성에서 잇따라 발생한 총기 사건에 관해 정부로부터 긴급 현안보고를 받는다.

 

이날 회의에서는 박인용 국민안전처장과 강신명 경찰청장 등이 참석해 현안보고를 하고 총기 사건 재발 방지 대책과 안전 대책 등에 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새누리당은 같은 날 오전 7시 30분 국회에서 총기 사건 대책 논의를 위한 당정협의를 개최했다.

 

한편, 지난달 27일 경기도 화성에서 발생한 엽총 난사 사건의 피의자 전 모(75) 씨는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 씨는 사건 10여 일 전 자신의 주소지를 형이 사는 경기도 남양동으로 옮겨 총을 이동시켰다. 또한, 범행 전까지 파출소에서 총기를 5차례나 꺼내 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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