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강정호 홈런,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데뷔전서 맹활약..‘국민타자’의 위엄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3/04 [09:09]

 

▲ 강정호 홈런 <사진출처=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강정호 홈런”

 

강정호(28.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미국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데뷔전에서 홈런을 날려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강정호는 3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더네딘에 위치한 플로리다 오토 익스체인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홈런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강정호는 6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 홈런을 포함해 3타석 2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만들었다.

 

강정호의 홈런에 힘입은 피츠버그는 토론토에 8-7 승리를 거뒀고,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피츠버그와 토론토의 경기 소식을 전하며 강정호의 사진을 메인에 배치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강정호가 속한 피츠버그는 4일(현지시각) 홈 구장인 플로리다 주 브래든턴의 매케크니 필드에서 토론토와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2차전을 펼칠 예정이다.


dj3290@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