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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포>일본, 세련된 디자인

줄리 도쿄특파원 | 기사입력 2015/03/05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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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가 활처럼 휘어진 장식의 카페

 

디스플레이가 또 하나 더 있는 숍

 

언제든지 눈이 큰 아이를 먼저 찾는다.

 

일단 개성이 있어야 튄다

오토바이 카페

타이완 파인애플 파이 사장이 도쿄 혼마치에 세운 파인애플 파이 숍. 隈研吾-구마겐도 콜롬비아 건축학과를 졸업한 유명한 건축가의 눈으로 만들었다.

명성 자자한 건축가의 손을 거치고 유명세를 타고 파이를 판다. 백억 엔 가까운 지출을 한 빌딩이다.

 

마치 공사중

 

감각적으로 세련을 넘어 획기적

 

파인애플 파이산 손님은 무조건 차와 파이 대접

 

서니힐즈. 타이페이에서도 유명하다. 도쿄에 진출

하여간 건강에 좋다는 말 잔뜩. 세계 부자들이 일본에서 짓는 빌딩 중 하나. 점점 더 아름답고 놀랍고 눈부신 세상이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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