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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정, ‘언프리티랩스타’ 시청 소감 “재롱잔치-노래방도 아닌데”..이유는?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3/13 [10:04]

 

▲ 천수정 ‘언프리티랩스타’ 시청 소감 <사진출처=쇼맨그루브>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가수 천수정이 자신의 SNS를 통해 솔직한 ‘언프리티랩스타’ 시청 소감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천수정은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를 본 뒤 자신의 SNS에 “제시 멋지다. 내 스타일 랩스타까지 아이돌. 진절머리! 우리나라 힙합뮤지션 심사위원 남자분들만 우르르. 재롱잔치도 노래방도 아닌데. 이게 언프리티랩스타? 진짜?”라는 내용을 남겼다.


이날 ‘언프리티랩스타’ 방송에서는 팀워크 배틀을 통해 파이널 트랙을 향한 멤버들의 경함이 벌어졌다. 래퍼 타이미는 호평에도 불구하고 결국 탈락하고 말았다.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 중인 AOA 지민과 키썸은 남자 심사위원들의 호평으로 2위를 기록했으나, 이에 제시가 반감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편, ‘언프리티랩스타’ 시청 소감으로 눈길을 끈 천수정은 MBC개그우먼으로 데뷔해 최근 ‘뿅갔어’를 발표하고 트로트 가수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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