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맨유 리버풀 제라드 퇴장”
맨유가 리버풀을 2-1로 제압했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 리버풀 제라드는 교체 46초 만에 퇴장당하는 굴욕을 당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23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라이벌’ 리버풀과 2014-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경기를 펼쳤다.
이날 경기에서 맨유는 전반 13분과 후반 13분 터진 후안 마타의 멀티골에 힘입어, 후반 24분 다니엘 스터리지가 한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리버풀에 2-1 승리를 거뒀다.
또한 이날 경기에서는 ‘리버풀의 심장’, ‘리버풀의 영원한 캡틴’이라 불리는 제라드의 퇴장이 가장 큰 관심을 모았다.
제라드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나 미국 MLS리그로 이적하기 때문에 맨유와의 경기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마지막 경기였다.
하지만 후반 시작과 동시에 경기에 출전한 제라드는 맨유 에레라의 정강이를 밟는 비신사적인 행동으로 레드카드를 받았고, 결국 교체 46초만에 퇴장하는 수모를 겪었다.
맨유 리버풀 제라드 퇴장에 대해 네티즌들은 “맨유 리버풀 제라드 퇴장, 캡틴의 굴욕”, “맨유 리버풀 제라드 퇴장, 갑자기 왜 그랬을까”, “맨유 리버풀 제라드 퇴장, 정말 어이없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