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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가 5월의 신부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23일(오늘) 관계자에 따르면 장윤주는 오는 5월 모 산업디자이너 A씨와 화촉을 밝힐 예정인 것으로 드러났다.
장윤주는 앞서 지난 1월 탄자니아 봉사활동을 마치고 난 뒤 주위에 자신의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리는 등 제2의 삶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
장윤주는 지난 5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3월호 화보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도 올해 계획을 묻는 질문에 당당하게 결혼이라고 밝히며 주위를 놀라게 하기도 한 바 있다.
당시 주위에서는 결혼에 닫혀 있었던 장윤주가 아프리카 봉사활동을 다녀온 후부터 생각이 달라졌다고.
장윤주는 지난 2000년 한국인 최초 메트로폴리탄에 참가해 파리 프레타포르테 비비안 웨스트우드 쇼에 출연하며 업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또한 장윤주는 인기 예능프로그램 출연 외에도 음반 발매와 라디오 DJ 등에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