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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영화 ‘스물’이 드디어 개봉한 가운데, 배우 정소민의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정소민은 25일(오늘) 자신의 SNS에 “스물 D-day 개봉박두!”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소민이 단정한 교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소민은 무결점 피부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스물’ 정소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물 정소민, 누나 예뻐요”, “스물 정소민, 귀여워”, “스물 정소민, 대박 나세요”, “스물 정소민, 조조로 봤는데 재밌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소민은 ‘스물’에서 소민 역을 맡아 배우 김우빈, 이준호, 강하늘과 함께 열연했다.
‘스물’은 인기만 많은 놈 치호(김우빈 분), 생활력만 강한 놈 동우 (이준호 분), 공부만 잘하는 놈 경재(강하늘 분)까지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 한 스무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이야기를 담았다. 25일(오늘) 개봉해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