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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임은경에 호감 표시..“‘치외법권’ 500만 되면 들이댈 것”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3/26 [16:19]

 

 

▲ 임창정 치외법권 500만 돌파시 임은경에 들이댈 계획 <사진출처=임창정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임창정이 ‘치외법권’에 함께 출연하는 임은경과의 도둑 촬영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임창정은 26일(오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외법권 임은경 마지막 촬영현장!”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임창정은 “간신히 도둑 촬영만 허락하네요. 나랑 스캔들 났었는데,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여배우”라며 “진짜로 한 번 들이대 보고 싶을 만큼 예쁘다. 치외법권 500 만들면 들이대야지!”라고 임은경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임창정의 얼굴이 앞에 크게 자리했고, 그 뒤로 임은경이 환자복을 입은 사람과 포옹을 한 채 브이를 그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임창정과 임은경은 지난 2월 18일 한 매체를 통해 열애설이 난 바 있다.

 

임창정은 온라인 커뮤니티인 자신의 갤러리에 “일단 진짜인 척하고 실시간 검색어 3일만 가자. 입들 다물고 계속 축하한다고 여론 몰이를 해라. 잘하면 진짜 임은경과 사귈 수 있을지 모르지 않냐. 신난다. ‘치외법권’ 가는 거야”라는 글을 올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하지만 그의 소속사 NH미디어 측이 빠르게 해명했고, 이에 “다른 때는 일 안 하다가 명절 때 이것들이 쉬지도 않나. 엄청 빨라. 가만히 좀 있어라, 농협아”라고 디스해 폭소케 했다.

 

임은경 또한 최다니엘이 아닌 임창정과 열애설이 나 속상함을 드러내기도.

 

한편, 임창정과 임은경이 출연하는 영화 ‘치외법권’은 통제불능 프로파일러와 강력계 형사 콤비가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신흥 종교 집단의 비밀을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임창정, 임은경 ‘치외법권’ 500만 공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창정 임은경 치외법권 500만 공약, 파이팅!”, “임창정 임은경 치외법권 500만 공약, 그냥 들이대시지요!”, “임창정 임은경 치외법권 500만 공약, 기대할게요”, “임창정 임은경 치외법권 500만 공약, 반드시 이룹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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