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민주연합 김성곤 국회의원(여수갑)은 30일 중소기업청이 시행하는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에 여수정보과학고등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청은 올해 1월 중소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특성화된 기술·기능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추가로 5~10개교를 선정하는 사업공고를 냈다.
특히 특성화고로 지정된 전체 160여개 학교에 286억원(1개 학교에 평균 1.7억원 내외)의 예산을 분배하게 된다.
앞서 여수정보과학고등학교는 지난 1월 이 사업에 응모하면서 김성곤 의원측과 유기적인 협조관계를 유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곤 의원은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특성화고가 자체적 역량을 키워가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다"며 "정부의 지원을 최대한 받아낼 수 있도록 관내 각급학교와 연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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