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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달샤벳(세리 아영 지율 우희 가은 수빈)이 4월 창간 12주년을 맞은 <브레이크뉴스>에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달샤벳은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브레이크뉴스 파이팅”이라는 축하 메시지와 함께 정성이 가득 담긴 사인을 보내왔다.
한편, 달샤벳은 오는 15일 새 미니앨범 발매를 확정짓고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달샤벳의 컴백은 지난해 1월 발매한 미니앨범 ‘비비비’ 이후 1년 3개월 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