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해투’에 출연한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배우 이민호와의 열애를 언급한 가운데, 뾰루퉁 셀카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에는 수지를 비롯해 모델 유승옥, 배우 서우, 최현석 셰프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해투’ MC 유재석은 “지금 KBS 별관이 (취재진으로) 마비가 됐다”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이에 수지는 “조심스럽다. 축하해 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수지는 “사실 (이민호와) 교제한 지 얼마 안 됐다. 기사 나온대로 한 달 정도다. 생각보다 기사가 빨리 나와 당황스러웠다. 사실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 뭐라고 해야할 지 모르겠다. 그냥 응원해 줬으면 싶다”고 덧붙였다.
‘해투’ 수지 이민호 열애 언급에 네티즌들은 “해투 수지 이민호 열애 언급, 완전 사랑스러워”, “해투 수지 이민호 열애 언급, 부럽다”, “해투 수지 이민호 열애 언급, 오랫동안 잘 사귀길”, “해투 수지 이민호 열애 언급, 부러우면 지는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달 11일 수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뾰루퉁 셀카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다시금 사로잡고 있다.
수지는 “뾰루퉁. 흥칫뿡. 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뾰루퉁(?)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꺾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수지는 뾰루퉁한 표정임에도 불구하고 러블리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한껏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어서 남성 팬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한편, 지난달 23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이민호 수지 영국 런던 데이트 포착’이란 제목으로 두 사람의 열애설을 단독 보도해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2개월째 열애 중이며, 매체는 두 사람의 해외 데이트 현장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열애설이 불거지자 이민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측과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같은날 “이민호와 수지는 한 달째 조심스레 만남을 갖고 있다”면서 “이민호와 수지 두 사람 모두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