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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이유리가 화사한 모습의 화보를 공개했다.
현재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에서 시한부 싱글맘으로 연일 시청자를 울고 웃기고 있는 이유리는 화사한 모습의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의류쇼핑몰 ‘율리앤’의 CEO로도 활동 중인 이유리는 ‘아트와 패션의 만남’이란 주제로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형형색색의 조화를 이룬 화려한 패션을 소화했다.
화보 속 이유리는 귀여운 소녀의 모습부터 앳된 외모 사이에서 엿보이는 성숙한 매력까지 발산해 더욱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서울시내 한 아트갤러리에서 작업된 이번 사진은 우리나라를 이끌어가고 있는 젊은 예술인들의 작품과 함께 진행됐으며, 이는 지난 2013년 연말에 ‘저소득층 환아지원 자선 갤러리’행사에 이유리가 참석하면서부터 인연이 됐다는 전언이다.
한편, 이유리는 ‘슈퍼대디 열’의 시청률 상승을 이끌며 또 한번의 연기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배우로서 충실한 모습부터 의류CEO로서 도전을 거듭하는 성장 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슈퍼대디 열’은 한 때는 화목한 가정을 꿈꿨지만 첫사랑에게 차인 후 평생 혼자 사는 것이 목표가 된 아웃사이더 독신남 ‘한열’(이동건 분)과 그 앞에 10년 만에 다시 나타나 결혼하자고 하는 한열의 첫사랑 싱글맘 닥터 ‘차미래’(이유리 분), 그리고 그저 아빠가 갖고 싶은 미운 아홉살 ‘사랑이’(이레 분)의 ‘강제일촌 만들기’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