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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 “아직 조심스러운 단계”..온라인 ‘시끌시끌’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5/04/08 [08:59]

 

▲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 <사진출처=브레이크뉴스DB/대명상무 페이스북>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

 

‘피겨여왕’ 김연아(25)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1. 안양 한라 아이스하키단)의 재결합설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8일 한 매체는 빙상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연아와 김원중이 최근 다시 만남을 갖고 있다. 지난해 중순 이별을 겪은 후 새로운 마음으로 만남을 시작했다. 아직은 조심스러운 단계”라고 보도했다.

 

특히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결별하면서 착용하지 않았던 두 사람만의 특별한 악세사리를 다시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에 진학하면서 처음 만났고, 2012년 태릉에서 훈련을 하며 가까워졌다. 이후 지난해 3월 김연아는 김원중과 2년 째 교제 중임을 공식 인정하고 만남을 이어왔다.

 

하지만 김원중은 지난해 6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 소속으로 복무하던 중 경기 일산 합숙소를 무단 이탈해 마사지 업소를 출입한 뒤 복귀하다 교통사고를 당해 논란을 빚었다.

 

또한 김원중은 지난해 1월 휴가 중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 선수들과 강남에서 여성들과 밤샘파티를 즐긴 것으로 전해지며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한편, 김연아는 은퇴 후 현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김원중은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 제대 후 안양 한라 아이스하키단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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