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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수경 기자= 블랙야크는 2015 서울모터쇼 쉐보레관 내 블랙야크 캠핑용품 전시존을 마련해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쉐보레와 함께 모터쇼에 참가한 것은 작년 부산국제모터쇼에 이어 두 번째 전시이다.
2015 서울모터쇼는 오는 12일까지 총 10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33개의 자동차 브랜드가 참가해 국내 최대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120만명이 넘는 역대 최다 관람객이 방문해 지난 2013 서울모터쇼의 관람객 105만 명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쉐보레관 내의 블랙야크 캠핑용품 전시존은 내구성과 공간 활용성이 뛰어난 블랙야크 인피니티B 신제품 텐트와 다양한 캠핑 액세서리 등을 활용해 구성됐다.
또한 블랙야크는 전시존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는 혜택이 담긴 쿠폰을, 현장에서 진행되는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는 관람객들에게는 멀티힙색, 스마트행 파우치, 캠핑 물병 등이 경품으로 주어진다.
또한, 오는 13일 까지 블랙야크 페이스북에서도 인증샷,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가 마련되며 참가자에게 블랙야크 헤이그자켓, 영화예매권 등이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블랙야크는 ‘문 밖의 모든 활동’이라는 아웃도어의 본연의 의미와 일상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브랜드 캠페인인 ‘세상은 문 밖에 있다’의 일환으로, 지난헤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쉐보레와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캠핑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코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아웃도어 활동, 특히 캠핑 문화는 자동차 산업과 매우 밀접하기 때문에 쉐보레와의 파트너쉽과 국제모터쇼 참가를 통해 다양한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코마케팅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문 밖의 더 큰 세상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