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의회가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의 회기로 제161회 임시회를 열고 201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등 18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여수시의회는 14일 임시회 개회 당일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제161회 여수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 2014회계년도 세입·세출결산검사 위원 선임, 201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 설명을 듣고, 시정현안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와 질문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 심의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 대비 6백7억2천4백만 원이 증액된 9천3백80억5천5백만 원으로 15일부터 각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를 거쳐 24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하게 된다.
여수시의회(박정채 의장)은 “제1회 추경예산 심의는 각종 사업들이 중복 투자되거나 꼭 필요한 사업인지, 서민들의 생활안정 대책은 어떠한지, 한정된 재원이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세밀한 심사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데 중점을 두고 검토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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