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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국노래자랑 '부안군편' 신청자 모집

전국 최초 소도읍 축제 "2015 부안 마실축제" 축하 행사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4/13 [17:14]
▲  전국 최초 소도읍 축제인 "2015 부안 마실축제" 축하 행사로 KBS 전국노래자랑 '부안군편' 녹화방송이 진행된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전국 최초 소도읍 축제인 "2015 부안 마실축제"축하 행사로 KBS 전국노래자랑 '부안군편'녹화방송이 진행된다.
 
13일 부안군은 "다음음달 2일 오후 1시 부안초등학교 운동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질 전국노래자랑 부안군편 참가 신청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노래자랑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부안군 각 읍면사무소 또는 기획감사실과 부안군 홈페이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예심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예심은 오는 30일 오후 1시부터 부안예술회관 2층 공연장에서 열리며 1차 예심은 무반주, 2차 예심은 노래방기기 반주로 15팀 내외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KBS 전국노래자랑 부안군편은 5월 방송예정으로 김성환, 신유, 현당, 하태웅, 조영구 등이 초대가수로 무대에 오를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부안군 기획감사실 한 관계자는 "오복과 함께하는 '2015 부안 마실축제'기간 중에 전 국민이 사랑하고 시청하는 KBS 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노래와 끼를 겸비한 많은 시민들의 참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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