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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이 천혜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북도 관광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했다.
32명의 전북지역 관광업 관계자들이 참여한 이번 "팸투어"는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건립된 부안청소년수련원 소개에 이어 관광객 및 수학여행단 유치 홍보,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될 '2015 부안 마실축제' 홍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부안군의 인문학 관광자원을 소개를 비롯 새만금홍보관과 청소년수련원, 영상테마파크, 곰소염전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김종규 군수와 함께 둘러보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최연곤 부안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팸투어는 부안군 곳곳의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관광업 관계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관광객 및 수학여행단 유치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밑거름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