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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관광자원 알리는 "팸투어" 실시

김종규 부안군수, 30여명 관광업 관계자와 동행 열정 드러내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4/14 [13:49]

 

▲  김종규(앞줄 우측 2번째) 부안군수가 전북지역 관광업 관계자 30여명과 함께 지역 천혜의 관광자원을 둘러보는 "팸투어" 를 실시한 뒤 '2015 부안 마실축제' 성공을 기원하는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이 천혜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전북도 관광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했다.
 
32명의 전북지역 관광업 관계자들이 참여한 이번 "팸투어"는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건립된 부안청소년수련원 소개에 이어 관광객 및 수학여행단 유치 홍보,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될 '2015 부안 마실축제' 홍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부안군의 인문학 관광자원을 소개를 비롯 새만금홍보관과 청소년수련원, 영상테마파크, 곰소염전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김종규 군수와 함께 둘러보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최연곤 부안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팸투어는 부안군 곳곳의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관광업 관계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관광객 및 수학여행단 유치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밑거름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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