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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수현, ‘헐크’ 마크 러팔로와 셀카 ‘눈길’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4/14 [18:05]

 

 

▲ 수현-마크 러팔로 등 셀카 <사진출처=수현 인스타그램>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배우 수현이 마크 러팔로와 셀카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연히 마주친 슈퍼히어로들! 쑥스러움쟁이의 기념 사진들”이라는 글과 함께 두 컷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현과 ‘헐크’ 마크 러팔로, ‘앤트맨’ 폴 루드가 다정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수현과 마크 러팔로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함께 등장할 예정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수현과 마크 러팔로가 출연하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렸다.

 

영화 속 수현은 닥터 조로 활약을 예고한 바 있다. 토니 스타크와 긴밀한 관계로 알려져 있지만, 자세한 정보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고.

 

한편, 전세계가 기다려온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오는 23일 개봉을 앞두고 국내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17일 내한 행사를 개최한다.

 

내한 행사에는 조스 웨던 감독,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헐크’ 마크 러팔로, ‘닥터 조’ 수현이 함께할 예정으로 국내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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