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민모임(가칭) 기호8번 정동영 후보 관악구 조원동 천막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 © 양승관 기자
【브레이크뉴스=양승관 기자】14일 오후 4.29재보선 관악을에 출마한 국민모임(가칭) 정동영 후보는 조원동에 위치한 천막캠프 선거사무소에서 "지금 이대로는 안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지지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국민모임 김세균.신학철,최규식 공동대표와 박상규 전 민주당 사무총장,양형일,김희선,장경수,유원일 전 의원과 고우규 서울시 호남향우회장 겸 관악구 호남향우회장 및 새정치민주연합 전 시·구의원등이 대거 참석했다.
정 후보는 "여.야 모두 국민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정치를 하고 있다"며 "지금 이대로는 갈수록 국민들만 힘겨운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곳 관악을에서 저를 선택해 주신다면 작은 밀알이 되어 정치권의 변화와 국민들이 바라는 강한 야당과 국민을 대변하는 정동영이 되겠다"고 밝혔다.
개그맨 김용씨와 경향신문 유인경 국장,김희선 전 의원은 "대통령 후보와 장관을 지냈던 거물정치인답지 않게 정동영 후보는 우리와 같은 평범한 이웃이며 항상 힘들고 어려워하는 이웃을 위해 낮은 곳에서 약자와 함께한 동지"라며 축사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