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밤 11시 57분께 여수시 율촌면 월평길 A씨(53) 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부인이 화상과 골절상 등을 당해 제일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불로 주택 88㎡ 및 가재도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9백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고 불은 119 소방대원들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난 집은 현역 여수시의원 집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부부가 안방에서 잠든사이 거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감식을 벌이는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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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