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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 ‘A-무비 프로젝트’ 런칭..한국 영화 발전 지원

선배 감독·후배 감독 짝 이뤄 10분 단편 영화 3편 제작

김영록 기자 | 기사입력 2015/04/15 [17:44]

 

 

▲ 아우디코리아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아우디코리아는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새로운 문화 지원 프로젝트인 ‘A-무비 프로젝트’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A-무비 프로젝트’는 ‘차와 남자’를 주제로 3명의 젊은 신인 감독과 뚜렷한 개성 및 대중성이 있는 작품으로 관객의 사랑을 받은 김성호, 민규동, 변영주 감독이 멘티와 멘토로 짝을 이뤄 각각 10분짜리 단편 영화 3편을 제작하는 프로젝트이다.

 

김성호 감독은 임오정 감독과 팀을 이뤘고, 민규동 감독은 마조은 감독과 함께, 그리고 변영주 감독은 이경섭 감독과 팀을 이뤘다. 신인 감독인 마조은, 이경섭, 임오정 삼인방 역시 다양한 작품 경험과 단편영화제 수상 경력이 있는 실력자이다.

 

아우디코리아는 문화 지원 프로젝트인 A-무비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 영화의 미래를 이끌 신인 감독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 영화 발전을 지원하고자 한다.

 

요그 디잇츨 아우디코리아 이사는 “한국의 젊은 신인 감독이 A-무비 프로젝트를 통해 마음껏 재능을 펼치고 성취감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우디코리아는 2008년부터 국내 대표 영화제 중 하나인 청룡영화제를 후원하며 국내 영화 산업 발전을 지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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