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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의원, 주한 미2사단 '2015년도 명예의 전당' 수상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5/04/17 [11:46]
 
▲  이헌승 의원이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상을 수상하고 토마스 주한 미2사단장과 함께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이헌승(새누리당, 부산진구을) 의원은 동두천 주한 미2사단에서 '2015년도 명예의 전당'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15일 열린 카투사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미 2사단장 토마스반달(Thomas S. Vandal) 소장으로부터 주한 미2사단에서 복무한 카투사 출신으로 국회의원이 되어 국위선양 및 한미 양국 간 우호 증진에 이바지하고 카투사의 명예를 드높이는데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명예의 전당'을수상했다.
 
명예의 전당 헌액식은 주한 미2사단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한미 군사동맹의 핵심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카추사의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카투사 명예의 전당에 입당하는 수상자들은 한국에 주둔 중인 미 제2사단을 상징하는 인디언 머리 모양의 트로피를 수여받는다.

이 의원은 "카투사로 복무한 사실이 자랑스럽다고 전하며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만큼 큰 자부심을 가지고 한·미 동맹 발전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새누리당, 부산진구을)은 15일 동두천 주한 미2사단에서  카투사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미 2사단장 Major General Thomas S.

Vandal 소장으로부터 2015년도 명예의 전당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동두천 주한 미2사단에서 복무한 카투사 출신으로 국회의원이 되어

국위선양 및 한·미 양국 간 우호 증진에 이바지하고 카투사의 명예를 드높이는데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날 열린 명예의 전당 헌액식은 주한 미2사단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한미

군사동맹의 핵심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카추사의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진행

되고 있으며, 카투사 전우들에게는 가장 의미 있는 행사 중 하나라고 설명

했다.

 

대한민국 카투사전우회는 카투사 출신들 가운데 귀감이 되는 인사를 매년

카투사 명예의 전당 입당시키며 카투사 요원들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카투사 명예의 전당에 입당하는 수상자들은 한국에 주둔 중인 미 제2사단을 상징하는 인디언 머리 모양의 트로피를 수여받는다.

 

이 의원은 카투사로 복무한 사실이 자랑스럽다고 전하며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만큼 큰 자부심을 가지고 한·미 동맹 발전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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