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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지완 기자= KB금융그룹(이하 KB금융)이 동계 올림픽 선수 지원 강화에 나선다.
KB금융은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 선수를 공식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윤성빈 선수는 2011년 스켈레톤을 처음 시작했으며 2014-2015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FIBT) 주관 월드컵 시리즈에서 8개 대회에 출전해 은메달 1개·동메달 2개 등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8위에 올라 한국 스켈레톤 역사상 최고 기록을 달성해 관심을 받고 있다.
KB금융은 이번 후원을 통해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 선수를 3년간 지원하며,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2018년까지 국제대회 참가·국내외 전지훈련·장비 등에 필요한 자금 지원을 약속한 상태다.
KB금융 관계자는 “KB금융은 스포츠 마케팅의 명가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