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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김선아 기자=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관(SETEC)에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배급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The Avengers: Age of Ultron, 이하 '어벤져스2') 레드카펫&팬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어벤져스2'의 조스 웨던 감독과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수현이 참석해 약 2000여명의 팬들과 호흡했다.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지난해 4월 서울 강남대로, 마포대교, 상암동 월드컵 북로, 문래동 철강거리등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고, 한국 여배우 수현(클라우디아 킴)은 한국 배우 최초로 ‘어벤져스’ 시리즈에 출연, 닥터 헬렌 조 역을 맡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이 벌이는 사상 최대의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3일 국내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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